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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살벌 어려서부터 벌에 쏘여도 붓지를 않아서 그 때문인지 양봉과 인연을 맺어 십년을 벌과 동고동락 하였습니다 쌍살벌은 독도 강하지만 야생에서 살아 남기 위하여 지혜를 짜내야 합니다
해녀콩 바닷가에 바위틈에 뿌리를 내려 생존을 위해서 열매의 크기는 완두콩 보다 좀더 크고 겉은 단단하머 물에 뜰수 있게 되어 있고 해류를 따라서 다니다 해변에 멈추면 새로운 삶이 시작이 된다
아브틸론 지금까지 브라질 아브틸론은 봤는데 아브틸론은 처음 만나는 것이다좀더 관찰을 하여 보기로 한다
아메리카 대극 최근에 알려진 귀화식물로 어린개체부터 고루 카메라로 담았습니다 폰으로는 요점정리 하듯이 담고 꽃은 아직 안피어서 피면 다시 가려고 합니다
흰배초향 새로운 도입식물이 있다는 정보에 시간을 내어 현장에 갔다가 오는 길에 그넘의 호기심이 발동하여 평소에 다니지도 않던 길을 택하여 오다기 만났습니다 보통은 분홍색으로 피는데 흰색은 나도 처음 보는 것이라서 행운입니다
제주상사화 가을은 결실의 계절이라고 하지만 추어콰 그리움도 함께 밀려온 계절입니다
사람주나무 대극과의 나무로 가을철에 잎은 붉은색으로 단풍이 들어서 사람들의 시선을 잡는다열매는 세개가 뭉친 것처럼 생겨서 삼각상 구형이다 암술머리가 남아서 열매끝을 장식한다숲속에서 종종보는 사람주나무는 작은키 나무로 숲을 아기자기한 모습으로 보이게 한다 나무껍질은 회백색으로 백새가루가 묻은 것 같타고 해서 백목이라고 부른다종자에서 기름을 짜서 등유대용으로 쓰고 도료용으로도 쓰인다
흰뱀딸기 오래전 비지리에서 열매를 보고 세개를 따와서 파종을 하고 오년을 키워 결실을 봤는데 꽃은 똑같이 노랗게 피는데 열매가 영글면 빨간색이 빠져버린 뱀딸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