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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무겨우살이 기생충은 사람이 사는 세계만 있는 것이 아니라 식물의 세계도 똑같다나무늣 거목이 되어 우뚝 서고 싶었는데 참나무겨우살이가 달라 붙는 순간부터 나무의 운명이 바뀐다가뭄에도 물과 영앙분을 찾아서 뿌리는 분주하게 움직이는데 참나무겨우살이는 지독하게 흡혈을 하다가 나무가 죽어야 자기도 함께 죽는다 그러면서 자식은 잊지않고 꼭 남겨 둔다
극락조 야외에서 꽃을 피운 것을 본적이 없고 온실이나 실내에서 기르면 꽃이 핀다.
오죽 예전에는 대나무가 꽃이 피면 흉한일이 생긴다고 하여 경계를 하였다.옛 어른들은 대나무는 백년에 한 번 꽃을 피운다고 하여서 귀한 꽃이었다.그만큼 보기 어렵다는 꽃을 난 두 번이나 관찰하는 기회를 가졌으니 행운아일까?
유동나무 전에 폰사진을 올렸는데 창고를 열어 다시 올려 봅니다.
쌍살벌 어려서부터 벌에 쏘여도 붓지를 않아서 그 때문인지 양봉과 인연을 맺어 십년을 벌과 동고동락 하였습니다 쌍살벌은 독도 강하지만 야생에서 살아 남기 위하여 지혜를 짜내야 합니다
해녀콩 바닷가에 바위틈에 뿌리를 내려 생존을 위해서 열매의 크기는 완두콩 보다 좀더 크고 겉은 단단하머 물에 뜰수 있게 되어 있고 해류를 따라서 다니다 해변에 멈추면 새로운 삶이 시작이 된다
아브틸론 지금까지 브라질 아브틸론은 봤는데 아브틸론은 처음 만나는 것이다좀더 관찰을 하여 보기로 한다
아메리카 대극 최근에 알려진 귀화식물로 어린개체부터 고루 카메라로 담았습니다 폰으로는 요점정리 하듯이 담고 꽃은 아직 안피어서 피면 다시 가려고 합니다